미밴드3 업데이트할 앱에 연결 오류뜰때

미밴드3를 잘 사용하던 어느날 이런 오류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업데이트할 앱에 연결 시계도 안보이고 아무 알람도 안왔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쩔줄 몰랐습니다. 아마도 앱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업데이트되서 발생한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여튼 벽돌인 상태로 들고다닐 수 없으니 영문으로 업데이트해서 사용했다가 최근에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1. Mi 피트 3.4.6.8...

샤오미폰 구매할때 알아야할 정보들

샤오미폰에 입문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어려움을 종종 발견할 수 있어서 구매할 때 약간의 가이드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오미나 중국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조용히 뒤로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중국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 기종과 관련하여 샤오미에는 수 많은 스마트폰이 존재합니다. 정기적으로 출시되는 시리즈는 다음과...

샤오미 마스코트 米兔 いぬ

샤오미의 마스코트인 米兔(미투, Mi Bunny)라고 불리우는 토끼 형태의 빨간 스카프와 별모양의 모자를 쓴 캐릭터다. 딱봐도 공산주의를 의미하는 느낌이라 오리지널 마스코트 인형을 구매하는 것은 굉장히 망설여 졌었다. 집안에 그 인형을 비치해 두고 있다면 여럿 오해를 받을지도… 여하간 기본 캐릭터에 다양한 동물과 컨셉을 가지고 있는 인형도 많았는데, 어느날 미투와 강아지의 조합을 가진...

샤오미 홍미 노트5 글로벌 언박싱

Redmi Note5 최근까지 미맥스1을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었다. 앞으로 몇년동안 더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Volte와 카메라 때문에 최근까지 고민하다가 홍미노트5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최근에 출시된 미8 청춘판 혹은 미맥스 시리즈인 미맥스3를 구매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었던 홍미노트5를 맘 편히 사용하고자 하였다. 배송은 구매 후 5일만에 완료되었다. ▲ 국내 정발판과 동일한 글로벌 버전으로 구입했다. 다만...

샤오미 MIUI10 카메라 셔터음 무음으로 변경하는 방법

홍미노트5를 이제 막 받아서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외산폰이면 대게는 무음상태에선 카메라 셔터음이 자동으로 무음으로 설정이 되었는데, 홍미노트5에선 해당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국내에 정발된거랑 관련이 있는 듯 하다. 미맥스를 사용할 때는 TWRP로 가볍게 셔터음을 지웠지만, 아직 언락이 안된터라 다른 방법을 사용했다. ▲ 카메라의 메뉴에서 설정을 들어간다. ▲ 현재는 카메라 셔터음에...

샤오미 미밴드3 직구판 한글패치 방법

한글패치 필요할까? 한글패치 하기 전까지 필자가 느꼈던 생각이다. 한글패치를 하지 않아도 영문으로 대부분의 내용을 볼 수 있으니 별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했다. 스마트워치에서 굳이 알림을 볼 수 있는게 큰 메리트로 느껴지지도 않았으니까. 하지만, 정말 큰 착각이었다.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놓거나 책상위에 놓아두고 안보는 경우가 많은데, 미밴드3에서 알림이오면 진동으로 알려주고 간단하게 볼 수 있으니...

미친 색감의 샤오미 Mi8 청춘판

샤오미 미8 라이트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미8 라이트는 공개 전부터 일부 유저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가지게 했었는데, 우선 저렴한 가격에 스냅드래곤 710을 탑재하며 예쁜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Youth Edition, 청춘판 등의 이름으로 알려져있는 미8 라이트는 오늘 오후 3시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디자인 디자인이 예뻐봤자 얼마나 예쁠까? 미쳤다. 너무 예쁘다. 색상의 명칭은 드림...

가성비 끝판왕 POCO F1을 그와중에 싸게 사는 법

POCO F1 샤오미에서 하드웨어에 온 영혼을 끌어모은 극강의 가성비폰, 포코폰을 출시했다. F1이라는 명칭은 시리즈 명칭이 아닌 F1 레이싱의 스피드를 본 딴 것으로 생각된다. ▲ 스냅드래곤 845를 30만원대에 판매하는 다른 의미로 혁신을 일으킨 POCO F1 스냅드래곤 845 같은 AP를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폰 라인업을 살펴보자. LG G7(출고가 : 899,000원), Samsung Galaxy S9(출고가 :...

샤오미 MIUI 스크린샷 길게 찍는 방법

MIUI를 사용한 햇수로만 따지면 오래사용한 편인데 이런 꿀같은 기능이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알았다. 무심코 스크린샷을 찍다가 발견했는데 굉장히 충격적이다. “길다란 스크린샷은 어떻게 찍는걸까? 직접 오려 붙이는건가?”라고 생각해왔던 사람으로서 놀람을 금치못했다. 만들려고 하는 스샷은 아래와 같다. 마땅히 찍을만한 사진이 없어서 네이버뮤직의 좋아요 리스트를 가져왔다. 유튜브 링크, 구글플레이 댓글 같은거 캡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