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사합니다

BLEX는 직접 제작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서비스에 책임감을 가지고 유지하기 위해서 해당 블로그에서 지속적인 글 작성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곳으로 넘어온게 딱 1주년이 된 것 같은데 정말 철새처럼 블로그를 옮겨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제작한 것이 BLEX이기 때문에 그곳이 제 마지막 무덤이 될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넘어 올 때는...

'아샬이 Django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를 시청한 소감

유튜브에서 아무생각 없이 장고를 검색했는데 아래와 같은 영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라 혹해서 클릭하게 되었다. 대체 무슨 이유로 God God Django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것일까? 영상 시청 그래서 추천하지 않는 이유 영상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은 결론이 도출된다. 장고를 쓰는 회사를 갈꺼면 해라 장고를 써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뭐냐...

의문점

세상에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난 아무것도 정확한 해답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가족에게, 친구에게, 밥을 먹다가 갑자기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면 그가 날 무슨 눈으로 쳐다볼까? 아마 “진지충”이라는 인터넷 용어가 꼬리표로 따라다닐 것이다. 이 의문점에 대한 해답은 혼자 생각해 보고 그쳐야겠다. Think Tree 부모란 무엇인가? 자식이란 무엇인가? 자식은...

개념 설계와 창의성

오늘 어떤 영상(KBS 축적의 시간)을 보았다. 서울대학교 교수님이라고 하는 것 같았는데, 내용이 중요하지 인적사항이 중요한게 아니므로 자세한 생각은 넘어가자. 그분께선 ‘개념 설계’를 강조하였다. 전에 서울대학교 세미나에서 ‘개념 설계’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었다. 그걸 들으면서 결국 느낀점은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밥을 먹을때도 길을 걸을때도 ‘Think Different’ 하라는 내용. 그래서 그 영상을...

체하니까 들었던 생각

난 항상 체하면 두통이랑 같이오는데… 체했을때 눕지말고 앉아있는게 좋다고 하길래 앉았으나, 너무 어질어질해서 앉아있기도 힘들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제 만들어 먹었던 홈메이드 치킨 때문에 체한 것 같다. 대부분 채했을때는 고기+밀가루 조합인 경우가 많다고 하니까… 여튼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해야 했었기에 정말 최악이었다. 예정대로라면 오늘 전자계산기 구조랑 데이터 통신을 마무리하고 내일 시험을 보러 가야하는...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오늘 서류에 서명을 받기위해 학교 사무실에 방문했다. 사무실에서는 서류를 살펴보더니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달라고 하였다. 나는 알았다고 말한 후 자리에 앉아서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서류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난 이 기다림의 시간이 단지 기다림이 아니라 나만의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독서를 시작했다.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게 좋다’라는 책이었다. 그 글을...

나라는 사람

오늘 꿈에서 어떤 도서관에 있는 나를 발견했다. 나는 늘 그렇듯 대충 앉아있다가 그곳을 벗어나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곳의 주인장처럼 보이는 사람은 내게 “정리한 것을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붙잡고 말하라”고 하였다. 나는 순간 어리둥절 했다. 아무것도 정리한것도 생각한것도 없으니 당연한 일이다. 나는 말을 대충 얼버무리며 알겠다고하며 나가려고 했으나, 주변에 나를 보고 있던...

이기는 습관

이모가 10년전에 내게 선물해 주었던 ‘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 책을 집어 읽기 시작했을때, 나는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었다. 군대에서도 수 없이 읽었던 종류의 희망찬 내용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지만 세상을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까. 여튼 읽으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표현하며 읽어가기 시작했는데,...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바뀐 점

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직 난 완벽한 미니멀 리스트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아직 버리지 못하는 물건도 많고 버려야 할 물건도 많다. 애써 나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물품이라고 생각하고 버리지 못하는 물건도 있다. 여하간 “미니멀 리스트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 이후로 이전보다는 물건을 많이 버리게 된 것이 사실이다. 처음 이곳으로 이사왔을 때는 인테리어를 목적으로 이것저것...

블로그에 광고를 단다는 것

블로그에 광고를 단다는 건 여느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체험단처럼 몰상식한 일이다. 뭐든지 일이되면이라는 포스트를 작성하다가, 블로그에 광고를 단다는 것에 대한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돈을 받고 자신이 체험한 듯 글을 쓰는 사람들이다. 왜 싫냐고? 그들은 제품의 장점만 줄줄이 나열하다가 항상 마지막에 ‘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떨어지는 자존감

요즘들어 근심 걱정이 왜 이렇게 늘어가는지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마냥 지나갈수록 스스로가 점점 비참하게 느껴진다. 나는 취직을 할 시즌이 되면 준비된 사람이 되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왔다. 회사는 돈을 주며 사람을 부리는데 만일 내가 그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돈을 받을 만한 가치있는 수준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렇게 준비된 사람이 될 거라는...

브런치처럼 특색있는 블로그

오늘 과제를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시작했다. 나보다 잘났음에도 어린 나이의 사람을 보았고 나는 더 답답해 졌다. 그 사람이 운영하는 브런치를 들어갔다. 그 사람의 브런치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었다. 끄고 다시 과제를 이어가려고 했는데 하단에 추천하는 글에 답답한 내 마음과 비슷한 수 많은 글이 보였다. 대부분의 블로그를 살펴볼 땐 주요 키워드만...

에드센스 정지 처분, 한 달은 정말 긴 시간이구나...

때는 8월 1일 경이었다. 내 블로그를 둘러보던 도중 너무 흥미로워 보이는 광고를 발견하여 눌러버리고 말았다. 당연히 블로그 주인이 눌렀으니 별 탈이 없을거라 믿었지만 안녕하세요. 최근에 귀하의 애드센스 계정에서 무효 활동이 감지됨에 따라 계정에 30일 정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이 기간 중에는 귀하의 사이트에 광고가 게재되지 않습니다. 정확히 9월 2일까지 중단인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