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X 개발.review

BLEX : BLOG EXPRESS ME 직접 개발한 블로그 서비스 : BLEX 잠정적으로 개발을 마무리하면서 왜 개발했고 어떤걸 개발했고 어떤게 문제였고 여전히 문제인지 기록해 두고자 한다. 해당 서비스 내에 작성된 ‘서비스 개요’보다도 많은 양으로 아주 Toooooo Much하게 내용을 작성할 것이다. 개발을 시작한 이유 나는 예전부터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했었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여...

2019.review

이번에 처음으로 연간 회고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내가 무슨 활동을 했는지 갑자기 떠올리려면 너무 막연한데 이번해에 무슨 활동을 했는지 억지로 기억을 더듬는 시간을 이 글을 통해 가져보려고 한다. 내년부터는 매 주 내가 본 것들에 대한 뉴스레터를 꼬박꼬박 발행할 예정이므로 나중에 되돌아보면 간단히 정리될 것 같다. 빠르게 돌아보는 2018 2018년도 아무런 정리없이...

줌인터넷 지원.review

코딩 테스트를 방금 마무리해서 어떤 심정으로 테스트에 임했고, 어떤게 부족했는지를 적어나갈 것이다. 제목은 코딩 테스트 회고지만 그냥 지금까지의 전체적인 기록이다. 행여나 진행상황이 더 나아간다면 내용이 추가될 것이다. 서류 최근 줌인터넷에 지원했는데 감격스럽게도 서류는 통과가 되었다. 큰 기대를 안했던 이유는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은 난생 처음이었고 수상기록이나 마땅히 경쟁력있는 무언가 없었다....

고시원 창문 없는 방.review

고시원은 한국을 포함한 소수의 나라에만 존재하는 기괴한 구조의 주거 환경이다. 조그만한 건물에 여러방을 때려넣고 그 안에서 사람들이 살아간다. 필자도 처음 고시원에 들어가 보는거라 걱정이 정말 많았다. 고시원에서 한동안 살아야 할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시원을 치면 우울이나 답답하다는 듯한 문구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그 중에서도 “고시원 팁”이라며 떠도는 글에서는...

서울대 의과대 세미나 참석.review

요즘 SKY 캐슬로 인해서 핫해진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참석했다. 세미나에 도착하기 앞서 약간의 기대감과 긴장감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드라마에 나온 사람들처럼 지독한 사람들만 모여있을까 궁금함과 동시에 그 지독한 사람들 사이에서 변두리 대학을 다니는 내가 껴도 되는 것인가 하는 긴강감이 공존하고 있었다. 나는 SKY 캐슬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