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 도트 매트릭스

빵판이랑 저항, 점프케이블… 도트 매트릭스와 각종 장치들… 언젠가 쓰겠지 하면서 보관했지만 과감히 버려야겠다.

[미니멀라이프] Kobo Arc 10 HD

해상도랑 패널은 좋은 태블릿이라 E-Book, 영상 감상용으로 잘 활용했으나 최근 터치패널이 망가져서 버리게 되었다. 4.2 젤리빈을 사용해서 최신 어플이나 기능은 활용할 수 없었지만 루팅후 이전에 사용했었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사용감도도 떨어지고 최근 배터리도 오래가지 못해서 이김에 정리했다. 뜯어보니 SK Hynix 부품도 들어있었다. 아마도 램인듯?

[미니멀라이프] 소니 바이오 VGN-SG54L/B

LG 노트북 모니터가 망가져서 휴대용 모니터를 구입할까 구형 노트북을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구형 노트북을 구입하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에 상태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으나, 속도가 좀 느렸다. SSD로 교체후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으나 휴대용 모니터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할인을 해준 덕분에 모니터를 구매하고 다시 구형 노트북을 판매하게 되었다. 솔직히 내가 구매한 비용과 SSD 교체를 감안하면 손해이긴 하지만...

[미니멀라이프] 삼성 갤럭시 넥서스(A4.0 Reference)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해 보았던 삼성의 스마트폰이자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 80만원 정가에 구매하는 불효를 저질렀지만, 그래도 이 기기가 현재의 나에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기에 후회하진 않는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버전으로 안드로이드의 가능성을 보았고 XDA의 수많은 커스텀 롬을 사용하면서 신기술이나 Copyleft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초기 갤럭시 넥서스를 사용한 사람이라면 알고있는 4.0.2 멀티...

[미니멀라이프] 삼성 160GB 노트북 하드디스크 MH160HI

최근 구형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를 SSD로 교체하였다. 그래서 하나의 하드디스크 여유분이 생겼다. 생명을 다할때까지 활용을 하려고 했으나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를 또 사야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일단 라즈베리파이에 연결된 1TB의 하드디스크와 교체하여 최대한 응용을 해보려 했는데, 그렇게 하기엔 1TB의 하드디스크가 놀게된다. 라즈베리파이로 웹서버를 구축해서 사용하는 이유는 1TB의 타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경쟁력...

[미니멀라이프]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

물건을 버리다보니 진심어린 제품 리뷰글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앞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할 땐 버린다는 마음으로 적어야 겠다. 이번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물건은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사실 뭐 망가진것도 아니고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물건인데,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서 버리게 되었다. 외부와의 소음이 거의 차단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항상 선호해왔는데, 최근들어 오른쪽...

[미니멀라이프] 넥스트 NEXT-314UHP 유전원 USB 허브

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드려고 했을때, 하드디스크 연결시 반드시 유전원 허브를 사용하라고 해서 구매했었다. 허나 필자가 구매한 하드디스크는 노트북용 2.5인치 하드디스크여서 그런지 전력소모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서 유전원 허브까진 필요하지 않았다. 결국 USB 허브는 제 역할을 잃고 서랍행이 되었다. 허브에 연결된 USB가 길어서 어느날 누워서 게임을 하기 위해 USB 연장선 대신해서 썼는데 이렇게까지...

[미니멀라이프] Azulle QUANTUM ACCESS Fanless Mini PC Stick

스틱PC의 존재가 궁금해서 구매해서 사용했던 물품이다. 가격에 비싸다면 구매를 주저했겠지만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체험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내친김에 LED와 연결해서 인테리어 용도로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실수로 과전류로 스틱PC의 생명을 앚아버렸다. 망가트리고 나서도 그 놈의 돈이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언젠가 고쳐야지라고 생각하며 서랍장에 넣었었는데… 그냥 버리는게 답일 것 같다. 버린다면 엄청난 아쉬움이 생기겠지만...

[미니멀라이프] LG 2.4GHz Wireless Mouse CM-500

2014년도에 노트북에 무지했던 나에게 어떤 한 판매원은 한 노트북의 장점을 나열하여 구매하게 만들었다. 거금을 들여 노트북을 구매하게 되었고, 덕분에 난 한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잃고 말았다. 온전히 그 브랜드의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제품이 별로였다는 사실도 한 몫을 한 건 사실이다. 여하간 노트북보다 나에게 더 유용했던 제품은 사은품으로 딸려온 무선마우스였다.(사은품은 대부분...

[미니멀라이프] 네이버 인공지능 스피커 웨이브(WAVE)

필자는 스스로 감탄하고 있을만큼 충분히 미니멀한 삶을 만들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버리는게 매우 어렵게 느껴졌는데, 캐리어 하나에 모든 짐을 실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쉽게 버릴 수 있었다. 또 그렇게 버리다보니 불필요한 소비도 많이 줄일 수 있게되었다. 어차피 쓰레기 통에 들어갈 물건이니 캐리어에 들어갈 가치가 있는 물건만 보게된다. 이번엔 인공지능 스피커를...

[미니멀라이프] Amazon Fire HD 8 with Alexa

포스트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사실 이것저것 버리긴 하지만 블로그에 올리기 그런(?) 물건이거나 너무 가치가 없는 물건을 버린 것이 그 이유였다. “독서대랑 보조배터리는?” 사실이지만 그것보다 가치가 없다. 블로그에 등재하는 물건들은 “이거 진짜 버려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서 최소한 고민을 한 물건부터다. “나는 쓰레기와 살고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버릴...

[미니멀라이프] WIZTEM 독서대 No.WIZ

제일 버리기 힘든 것은 값비싼 물건이 아니라 추억에 젖은 물건이 라는 것을 오늘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남들이보면 아무것도 아닌 물건이고 그닥 비싼 물건도 아닌데 함께 한 시간이 길어서 정말 이걸 버려야 하는 것인지 고민했다. 어딘가에 쓸모 있진 않을지, 솔직히 말하면 버리려는 이 순간을 제외하고는 그냥 쳐다본듯 만듯 기억을 떠올린듯 만듯...

[미니멀라이프] 샤오미 보조배터리 1세대 10000mah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서 쓰잘데기 없는 것 진짜 필요한게 아닌 것은 버리기로 했다. 최소 일주일에 한 개씩은 버려나가고 있는데 처음엔 아무렇지 않게 버렸는데 버리면 버릴수록 점점 버리기 힘든 이유가 남은 친구들만 남았다. 블로그에 올려서 버리는 길 섭섭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널 보내지 못한 이유 갑자기 정전이 날 수 있다. 갑자기 전쟁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