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of posts with category 'lifestyle'

[미니멀라이프] 소니 바이오 VGN-SG54L/B

LG 노트북 모니터가 망가져서 휴대용 모니터를 구입할까 구형 노트북을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구형 노트북을 구입하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에 상태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으나, 속도가 좀 느렸다. SSD로 교체후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으나 휴대용 모니터가...

[미니멀라이프] 삼성 갤럭시 넥서스(A4.0 Reference)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해 보았던 삼성의 스마트폰이자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

[미니멀라이프] 삼성 160GB 노트북 하드디스크 MH160HI

최근 구형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를 SSD로 교체하였다. 그래서 하나의 하드디스크 여유분이 생겼다. 생명을 다할때까지 활용을 하려고 했으나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를 또 사야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미니멀라이프]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

물건을 버리다보니 진심어린 제품 리뷰글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앞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할 땐 버린다는 마음으로 적어야 겠다.

[미니멀라이프] 넥스트 NEXT-314UHP 유전원 USB 허브

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드려고 했을때, 하드디스크 연결시 반드시 유전원 허브를 사용하라고 해서 구매했었다. 허나 필자가 구매한 하드디스크는 노트북용 2.5인치 하드디스크여서 그런지 전력소모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서 유전원 허브까진 필요하지 않았다.

[미니멀라이프] Azulle QUANTUM ACCESS Fanless Mini PC Stick

스틱PC의 존재가 궁금해서 구매해서 사용했던 물품이다. 가격에 비싸다면 구매를 주저했겠지만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체험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내친김에 LED와 연결해서 인테리어 용도로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실수로 과전류로 스틱PC의 생명을 앚아버렸다.

[미니멀라이프] LG 2.4GHz Wireless Mouse CM-500

2014년도에 노트북에 무지했던 나에게 어떤 한 판매원은 한 노트북의 장점을 나열하여 구매하게 만들었다. 거금을 들여 노트북을 구매하게 되었고, 덕분에 난 한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잃고 말았다. 온전히 그 브랜드의 잘못은...

[미니멀라이프] 네이버 인공지능 스피커 웨이브(WAVE)

필자는 스스로 감탄하고 있을만큼 충분히 미니멀한 삶을 만들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버리는게 매우 어렵게 느껴졌는데, 캐리어 하나에 모든 짐을 실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쉽게 버릴 수 있었다. 또 그렇게 버리다보니...

[미니멀라이프] Amazon Fire HD 8 with Alexa

포스트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사실 이것저것 버리긴 하지만 블로그에 올리기 그런(?) 물건이거나 너무 가치가 없는 물건을 버린 것이 그 이유였다. “독서대랑 보조배터리는?” 사실이지만 그것보다 가치가 없다. 블로그에 등재하는 물건들은...

[미니멀라이프] WIZTEM 독서대 No.WIZ

제일 버리기 힘든 것은 값비싼 물건이 아니라 추억에 젖은 물건이 라는 것을 오늘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남들이보면 아무것도 아닌 물건이고 그닥 비싼 물건도 아닌데 함께 한 시간이 길어서 정말 이걸...

[미니멀라이프] 샤오미 보조배터리 1세대 10000mah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서 쓰잘데기 없는 것 진짜 필요한게 아닌 것은 버리기로 했다. 최소 일주일에 한 개씩은 버려나가고 있는데 처음엔 아무렇지 않게 버렸는데 버리면 버릴수록 점점 버리기 힘든 이유가 남은 친구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