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of posts with category 'diary'

의문점

세상에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난 아무것도 정확한 해답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가족에게, 친구에게, 밥을 먹다가 갑자기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면 그가 날 무슨 눈으로 쳐다볼까? 아마 “진지충”이라는...

개념 설계와 창의성

오늘 어떤 영상(KBS 축적의 시간)을 보았다. 서울대학교 교수님이라고 하는 것 같았는데, 내용이 중요하지 인적사항이 중요한게 아니므로 자세한 생각은 넘어가자. 그분께선 ‘개념 설계’를 강조하였다. 전에 서울대학교 세미나에서 ‘개념 설계’에 대한 강의를...

새로운 도메인 구매

새로운 도메인을 구매했다. 구글의 검색 기준을 살펴보니 국가 도메인은 국가에서 검색할 경우엔 우선권이 주어지지만 글로벌에선 우선순위가 밀릴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내용을 작성할 생각으로 howtocoding.net이라는 도메인을 구매했다. 하지만...

나의 블로그

2011.03 친구가 같이 해보자고 해서 시작했던 네이버 블로그가 고등학생 시절 가장 열정적으로 무언가에 임했던 활동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고 단지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을 작성하여...

2019년 목표

자격증 (난이도) 정보처리기사(下) 정보보안기사(上) 리눅스마스터(中) 네트워크관리사(下) 웹디자인기능사(中) 토익 800점 공부 진화 알고리즘 소셜 유튜브 : 포기! 깃허버 : 1일 1커밋 올해는 치열하게 살아보자… 너무 과도하게 목적을 잡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체하니까 들었던 생각

난 항상 체하면 두통이랑 같이오는데… 체했을때 눕지말고 앉아있는게 좋다고 하길래 앉았으나, 너무 어질어질해서 앉아있기도 힘들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제 만들어 먹었던 홈메이드 치킨 때문에 체한 것 같다. 대부분 채했을때는 고기+밀가루 조합인...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오늘 서류에 서명을 받기위해 학교 사무실에 방문했다. 사무실에서는 서류를 살펴보더니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달라고 하였다. 나는 알았다고 말한 후 자리에 앉아서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서류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김주영이 말하는 스카이캐슬 공부환경

드라마를 다시 보고 있었는데 이 정보는 상당히 유용한 것 같아서 기록해 두고자한다. 김주영 : 문도 등지지 않고 책상 위치 좋습니다. 한서진 : 문을 등지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고해서요~ 김주영...

나라는 사람

오늘 꿈에서 어떤 도서관에 있는 나를 발견했다. 나는 늘 그렇듯 대충 앉아있다가 그곳을 벗어나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곳의 주인장처럼 보이는 사람은 내게 “정리한 것을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붙잡고 말하라”고 하였다. 나는...

나의 변덕

오늘은 간만에 서버를 업그레이드 시켜보았다. SSD로 변경하면 얼마나 빨라질까 궁금했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크레딧이 그대로 남아있었기에 아까워서 변경했다. 이제 웹서버를 새로 구축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시들었다. 게다가 내 블로그엔...

블로그 만지다가 하루끝

아 오늘 정말 하루종일 블로그만 만지다가 끝났다. 원래 예정대로라면 전자계산기 구조 3장까지 끝내야 했었는데, 아직도 데이터베이스 4장이다. 공부하기 싫으니까 별개 다 재밌다… 갑자기 블로그 꾸미는데에 열정이 불타올라서 14시간째 컴퓨터 앞에...

클라우드 플레어

어느날 포프느님의 영상을 그냥 돌려보다가 2년전 영상에서 클라우드 플레어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언급을 하시는 것을 보았다. 보자마자 나에게 딱 필요한 서비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바로 클라우드 플레어에 접속하여 나의...

SKY 캐슬의 그 대학교 서울대 의과대학 탐방기

요즘 SKY 캐슬로 인해서 핫해진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참석했다. 세미나에 도착하기 앞서 약간의 기대감과 긴장감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드라마에 나온 사람들처럼 지독한 사람들만 모여있을까 궁금함과 동시에 그 지독한 사람들...

이기는 습관

이모가 10년전에 내게 선물해 주었던 ‘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 책을 집어 읽기 시작했을때, 나는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었다. 군대에서도 수 없이 읽었던 종류의 희망찬 내용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바뀐 점

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직 난 완벽한 미니멀 리스트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아직 버리지 못하는 물건도 많고 버려야 할 물건도 많다. 애써 나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물품이라고 생각하고 버리지 못하는 물건도 있다.

모든 블로그를 위한 팔로워 시스템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가장 불편했던건 구독자를 관리하는 것이었다.

블로그에 광고를 단다는 것

블로그에 광고를 단다는 건 여느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체험단처럼 몰상식한 일이다.

뭐든지 일이되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게임이 극도로 재미없어졌다.

떨어지는 자존감

요즘들어 근심 걱정이 왜 이렇게 늘어가는지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마냥 지나갈수록 스스로가 점점 비참하게 느껴진다.

브런치처럼 특색있는 블로그

오늘 과제를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시작했다. 나보다 잘났음에도 어린 나이의 사람을 보았고 나는 더 답답해 졌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사 온 이유

가장 컸던건 반응형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덤으로 blog.me 도메인을 빼앗겼다.

네이버가 문제냐 티스토리가 문제냐

티스토리 블로그의 네이버 유입이 0%대로 돌입해서 뭔가 싶어서 웹마스터 도구 들어갔더니 아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한다. 웨얼이즈포스트에 방문하니 잘만 노출되던 포스트까지 모조리 누락되었다. 네이버 유입이 많은 편이어서 네이버 구독버튼, 네이버...

네이버 VIEW 좋은데...?

사실 필자는 네이버에 대한 좋은 감정은 딱히 없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메인으로 삼고있는 입장에서 티스토리가 정말 많이 칼질 당하고 있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까. 네이버 유입이 내 블로그의 1위였지만 구글에서의 유입이 그...

에드센스 정지 처분, 한 달은 정말 긴 시간이구나...

때는 8월 1일 경이었다. 내 블로그를 둘러보던 도중 너무 흥미로워 보이는 광고를 발견하여 눌러버리고 말았다. 당연히 블로그 주인이 눌렀으니 별 탈이 없을거라 믿었지만

IPTIME DDNS 서버 오류

아침에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서버로 접속을 하는데 안됐다. 몇 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어서 일단 서버를 재부팅 했는데 여전히 접속불가. 이어서 한 작업은 IPTIME 공유기를 재부팅하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접속불가… 내부 IP로...